폴란드 ‘까로댄스시어터’의 2019년 기획공연 <로미오와 줄리엣>이 한국 관객을 찾아옵니다.

셰익스피어의 고전 명작에 현대적 감성을 얹다
– 폴란드와 한국의 외교수립 30주년을 기념하여 폴란드 Siedlce 시립문화재단 소속
‘까로댄스시어터’의 2019년 기획공연 <로미오와 줄리엣>이 11월 한국 관객을 찾아옵니다.
현대적인 접근과 표현방식으로 유럽을 비롯한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
예술감독 겸 안무가인 Iwona Maria Orzelowska의 감각적인 해석,
최고수준을 자랑하는 까로댄스시어터의 수석 무용수들이 펼치는 새로운 셰익스피어!
불멸의 명작 <로미오와 줄리엣>이 환상적인 현대무용으로 다시 태어납니다.


2019년 9월29일과 30일 폴란드 CSK(Centre for the Meeting of Cultures in Lublin)
오페라 홀에서 <로미오와 줄리엣>이 개막공연을 합니다.
CSK오페라홀은 1,000 명을 수용 할 수있는 전문 오페라 홀이며, 현대 회의 및 심포지엄,
세계 각국의 유명 음악 콘서트, 국제 오페라 등 다양한 행사를 주최 할 수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.
티켓은 CSK 매표소 및 https://bilety.spotkaniakultur.com에서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http://www.spotkaniakultur.com/pl/romeoijulia

폴란드에서의 공연은 CSK(루블린 오페라홀)에서 2019년 9월29일과 30일 그리고 Chełm(헤움)의 CHDK에서 2019년10월 4일에서 6일까지 무대에 오릅니다.

​한국 공연은 마포아트센터(11월15일과 16일,안성맞춤아트홀(11월 20일과 21일),정읍사예술화관(11월23일) 무대에서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입니다.

인터파크티켓 예매
http://mticket.interpark.com/Goods/GoodsInfo/info?GoodsCode=19012326&app_tapbar_state=fix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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